'올해 반드시 가봐야 할 수목원' 10곳 중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으로 이름을 올린 곳이 있다.
경남도는 산림청이 선정한 '2026년 꼭 가봐야 할 수목원' 10곳에 경남수목원이 들어갔다고 18일 밝혔다.
산림청은 전국 공립·사립·학교 수목원 68곳을 대상으로 산림생물 다양성, 특색있는 볼거리 등을 평가해 올해 꼭 가봐야 할 수목원 10곳을 엄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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