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이글스가 강인권 전 NC 다이노스 감독(54)을 퀄리티컨트롤(QC)코치로 영입했다.
한화는 18일 “강 코치를 QC코치로 영입했다”고 밝혔다.
제6회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서 한국 야구대표팀의 수석·배터리코치를 지낸 강 코치는 19일 대전한화생명볼파크로 합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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