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관서 대규모 퀴어 전시…'스펙트로신테시스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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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관서 대규모 퀴어 전시…'스펙트로신테시스 서울'

갤러리 등에서 관련 전시가 열린 적은 있으나 국내 미술관이 대규모 퀴어 미술 전시를 여는 것은 이례적이다.

전시 대표작은 세계적인 미국의 추상 작가 마크 브래드퍼드의 신작 '밑바닥'(Nadir)이다.

가로 774.7㎝, 세로 243.9㎝의 대작으로 이번 전시를 위해 작가가 아트선재센터에 머물며 현장 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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