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식 산림청장이 18일 오후 합천군 산불대응센터를 방문해 봄철 산불 대응태세를 점검했다.
이에 도는 이번 방문을 계기로 산불예방 무인감시카메라 설치 사업에 대한 국비 지원을 산림청에 건의했다.
경남도는 현재 봄철 대형산불 특별대책기간(3.14.~4.30.)을 운영하며, 도내 18개 시군과 함께 24시간 산불 감시체계를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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