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경호·경비를 담당하는 서울경찰청 101경비단의 간부가 대거 전출된 것으로 파악됐다.
전날에는 대통령 경호 업무를 지원하는 서울청 22경찰경호대장(총경)이 대기발령 조처되기도 했다.
소속 직원들의 음주 사건에 대한 문책성 인사로, 기강 확립 차원에서 이뤄진 조치라고 경찰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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