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 금슬상 후보 1순위’ 레펀스 부부, 다정한 포토월 [PBA 어워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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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금슬상 후보 1순위’ 레펀스 부부, 다정한 포토월 [PBA 어워즈]

PBA 시상식에 ‘베스트 금슬상’이 있다면, 수상자는 단연 레펀스 부부다.

17일 서울 광진구 그랜드워커힐 비스타홀에서 열린 프로당구 시상식 ‘하나카드 PBA 골든큐 어워즈 2026’에 참석한 에디 레펀스(벨기에·SK렌터카)와 안드레아 레펀스 부부가 포토월에서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레펀스는 이번 2025-26시즌 5차 투어 ‘크라운해태 챔피언십’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개인 통산 2승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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