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명동(구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남대문)은 3월 19일부터 22층 'THE 22 남대문 베이커리'를 'THE 22 남대문 베이커리&바(THE 22 Namdaemun Bakery&Bar)'로 새단장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설규호 마케팅 부장은 "명동과 도보 5~10분 거리에 있음에도 '남대문'이라는 이름 때문에 거리감을 느끼는 고객들이 있었다"며 "명동이라는 키워드를 살려 지리적 장점을 더 잘 활용하기 위해 이름을 바꾸게 됐다"고 설명했다.김미선 총지배인은 "개관 10주년이라는 뜻깊은 시점에 호텔명을 새롭게 하고, THE 22에서 한국 스타일의 안주와 전통주를 선보이는 저녁 영업을 시작하게 됐다"며 "많은 분들이 저희 호텔에서 새로운 경험을 누리실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국 고유의 미학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코리안 모더니즘'을 테마로 공간을 꾸몄으며, 바 영업은 평일에만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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