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FC 손흥민이 거친 반칙과 신경전 속에서도 상대 팬들을 향해 직접 인사를 건네는 신사적인 모습으로 또 한 번 박수를 받았다.
손흥민으로선 화를 참기 어려운 장면이었다.
그러면서 "두 선수는 알라후엘렌세 팬들에게 다가가 시리즈 내내 보여준 분위기와 존중에 대해 감사를 전했다.이 행동은 팬들에게 곧바로 인정을 받았고, 알라후엘렌세 팬들은 탈락의 아픔 속에서도 손흥민의 태도에 박수를 보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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