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적으로 고용 한파가 지속되는 상황에서도 고용률이 오르고 실업률은 낮아지는 등 주요 고용지표가 일제히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18일 시에 따르면 국가데이터처 자료를 분석한 결과, 지난해 OECD 기준 고용률은 70.5%를 기록해 전년 대비 1.8%포인트 상승한 것으로 파악됐다.
특히 전국적인 감소추세와 달리 안양의 청년(15~29세) 고용률은 전년 대비 2.8%포인트 상승한 것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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