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뽀녀’ 20기 정숙 “차라리 잘렸으면”…대기업 해고설에 입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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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뽀녀’ 20기 정숙 “차라리 잘렸으면”…대기업 해고설에 입 열었다

‘나는 솔로’ 뽀뽀녀 20기 정숙이 대기업 퇴사를 둘러싼 해고설에 직접 입을 열었다.

정숙은 17일 자신의 SNS를 통해 “‘나솔’ 출연 후 유명해져서 퇴사했다는 건 사실이 아니다”라며 루머를 일축했다.

정숙은 “회사에서 잘렸다는 루머까지 돌았다.누가 그런 소문을 냈는지 알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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