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가영(43·하나카드)은 프로당구 여자부(LPBA)에서 독보적인 존재다.
그는 17일 서울 광진구 그랜드워커힐 비스타홀에서 열린 2025-2026시즌 프로당구 시상식 하나카드 PBA 골든큐 어워즈 2026에서 대상을 비롯해 제비스코 상금랭킹 상금왕(2억2950만원), 베스트 애버리지상(시즌 1.139), 뱅크샷상(200회), 팀리그 베스트 복식상, 팀리그 대상까지 총 6관왕을 차지했다.
이어 “이번 대상은 물론 (얼마 전엔) 뜻깊은 윤곡 김운용 여성체육대상까지 받았다.당구 선수로서 품어왔던 또 하나의 꿈을 이뤘다.당구가 스포츠로 발전하는데 많은 분이 노력해 주셨다.당구계를 이끌어주신 어른 김영수 총재님께도 감사드린다.스스로 영광뿐 아니라 대한민국 당구 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선수가 되겠다”고 힘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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