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가 급증하는 인공지능(AI) 반도체 수요에 대응하고 복잡해진 제조 공정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차세대 생산 기지 청사진을 제시했다.
SK하이닉스가 'NVIDIA GTC 2026' 행사에서 2030년을 목표로 공장이 스스로 학습하고 의사결정을 내리는 자율형 팹(Autonomous FAB) 구축을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
그는 신규 공장이 건설부터 실제 양산 단계에 이르기까지 상당한 시간이 소요되는 만큼 기존 생산 라인의 효율성을 높이는 작업이 반드시 병행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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