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그룹 지주사 SK㈜가 2년간 강도 높은 리밸런싱(구조조정)을 통해 순차입금을 2조원 가까이 줄이고, 부채비율을 약 17%포인트 낮추는 등 재무구조 개선 성과를 본격화하고 있다.
지난해 반도체 공정용 특수가스 제조회사인 자회사 SK스페셜티 지분을 매각한 데 이어 SiC 전력반도체 제조기업 SK파워텍, 실리콘음극재 개발 및 생산기업 SK머티리얼즈그룹14 등 관계기업 등 비핵심 자산을 정리했다.
이 같은 자산 재편은 종속회사 수 감소로도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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