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온홀딩스는 개정된 상법에 따라 보유 중인 자기주식(자사주) 248만 8770주를 연내 소각할 계획이라고 18일 밝혔다.
오리온의 연결기준 배당성향은 지난해 26%에서 10%p 높아진 36%, 오리온홀딩스는 지난해 30%에서 25%p 상향한 55%에 이른다.
오리온은 지난해 6월 공시한 ‘기업가치 제고 계획’에서 ▲배당성향 20% 이상 배당정책 이행 ▲향후 3개년 배당성향 점진적 상향 ▲중간배당 검토 등 주주환원 강화 정책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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