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은 엔비디아가 새로 공개한 오픈 소스 에이전트 추론 소프트웨어 '다이나모(Dynamo) 1.0'의 출시 파트너로 참여한다는 점이다.
쿠팡은 다이나모 도입을 통해 데이터 처리량을 최대 30배까지 끌어올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시쉬 수리야반시 쿠팡 엔지니어링 부사장은 "이번 협력으로 엔지니어들이 인프라 구축에 매달리지 않고 모델 개발에만 집중할 수 있는 '포장도로‘(Paved Road)를 마련했다"며 "로켓배송의 약속을 지키기 위한 혁신을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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