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상수·김민희 부부, 유모차 끄는 공항 근황 포착… 돌 앞둔 아들과 단란한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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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수·김민희 부부, 유모차 끄는 공항 근황 포착… 돌 앞둔 아들과 단란한 모습

홍상수 감독과 배우 김민희가 아들과 함께 인천공항에서 포착되며 11년째 이어온 관계 속 최신 근황을 알렸다.

공개된 사진 속 김민희는 편안한 옷차림에 커다란 가방을 메고 직접 유모차를 끄는 모습이었으며, 홍상수 감독은 클래식한 셋업 코디로 곁을 지켰다.

법적 혼인 관계가 유지되는 상황 속에서 김민희는 지난해 경기도의 한 산부인과에서 아들을 출산했으며, 홍상수 감독은 환갑이 넘은 나이에 첫아들을 얻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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