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부 의원이 "지난 2024년에도 카덱스에 대해 (같은 내용의) 지적이 있었는데 (당시 전시회를 위해 군 시설인) 비상활주로를 4개월 동안 사용했다.국방부가 승인했다.이것은 정말 잘못된 것 아니냐"라고 지적하자 안 장관은 "그렇다.여러가지 작전성 검토도 해야 할 것이고, 그 장소가 합당한지도 고려를 해 봐야 할 것 같다"고 답했다.
육군협회가 주도하는 육군 방산 전시회가 2026년에도 또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당시 육사 출신인 신원식 장관의 국방부는 계룡대 비상활주로까지 KADEX에 내줬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프레시안”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