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탄한 일자리 인프라가 지역 정착을 이끄는 선도 사례로 주목받으면서, 타 지역에서도 일자리 창출과 주거·문화 등 정주 여건을 아우르는 종합적 정책 접근을 통해 청년들의 지역 정착 기반을 마련해야 한다는 제언이 나온다.
청년친화지수로 살펴본 지역 정착 환경은 수도권 편중 경향이 두드러졌지만, 충청권 대표 도시인 충남 천안과 충북 청주가 상위권에 이름을 올리며 주목을 받았다.
두 도시 모두 풍부한 일자리가 강점으로 꼽히는 가운데, 천안은 '일자리 분야'에서 전국 1위, 청주는 10위에 오르며 높은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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