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절을 일삼고 국민 세금으로 월급에 연구비까지 받는 '연구년 교수' 신분으로 교육감 선거운동을 하는 것을 문제 삼은 것이었다.
국립대인 전주교육대 교수로 국민 세금으로 월급을 받는 천 교수는 연구년 교수로 별도의 연구비까지 받으며 선거를 치르는 것이 일반인으로서는 쉽게 이해가지 않는 대목인데도 말이다.
그런데도 표절을 일삼고 월급에 연구비까지 따박따박 받으며 선거운동을 하는 대학 교수의 도민을 마주하는 태도가 변명과 모르쇠로 일관된다면 '염치가 없다'는 선배 교수의 질타는 주목받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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