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충청지방데이터청의 '2월 충청지역 고용동향'에 따르면, 충청권 4개 시·도의 취업자 수는 322만 8100명으로 지난해 316만 8800명과 비교해 5만 9300명 증가했다.
지역별 취업자 수는 대전만 감소했고 세종·충남·충북은 모두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충북 역시 취업자 수가 96만 500명으로 2만 5200명(2.7%) 증가했고, 고용률은 65.6%로 1.0%p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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