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삼성”…1천여명 몰린 삼성전자 주총, 기대감 속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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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삼성”…1천여명 몰린 삼성전자 주총, 기대감 속 마무리

삼성전자가 18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제57기 정기 주주총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오전 9시에 시작된 주주총회는 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에도 주주와 기관투자자 등 1천200여명이 현장을 찾으며 높은 관심을 보였다.

그는 “연차를 내고 5년 만에 처음 주총을 찾았는데 제품과 기술을 직접 보니 더 믿음이 간다”며 “역시 삼성이라는 생각이 들고 국민주라는 말이 실감난다”고 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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