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승은 기자┃프로축구 K리그1 부천FC가 차세대 핵심 수비수 이예찬과 2029년까지 동행한다.
구단은 이예찬 성장 가능성을 높게 평가해 완전 영입 및 4년 장기 계약을 통해 미래를 약속했다.
이영민 부천 감독은 이예찬에 대해 "지난 시즌 리그에 적응하는 과정을 지켜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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