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식품부는 인공지능(AI) 기술을 농식품 산업 전반에 적용한 제품의 조기 상용화를 지원하고자 ‘AI 응용제품 신속 상용화 지원 사업’을 공고한다고 18일 밝혔다.
농식품부는 농업 생산, 유통·가공, 농촌 생활서비스 등의 영역에서 AI 기반 응용제품의 상용화 과제를 뒷받침한다.
지원 대상은 농산물 가격·수요 및 가축 질병 예측, 수확·방제 자동화, 자율 주행 기반 농작업, 농촌 교통 모델 등 농식품 산업의 생산성 향상과 농촌의 현안 해결을 돕는 AI 기술 적용 제품·서비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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