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시(시장 임병택)가 국제적으로 공인된 안전 도시로서의 위상을 굳히기 위해 ‘국제안전도시 2기 공인’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시는 지난 16일 시청 글로벌센터에서 ‘2026년 제1차 안전도시 실무협의회 분과별 워크숍’을 열고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논의했다고 18일 밝혔다.
국제안전도시는 1989년 스톡홀름 선언에 따라 모든 인류의 안전한 삶을 보장하는 기반을 갖춘 도시에 부여되는 인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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