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지주택공사(LH) 제주지역본부는 올해 총 사업비 1172억원을 투입해 제주동부지구 조성과 제주화북 행복주택 건설, 미분양 주택 매입을 통한 도민 주거안정에 나선다고 18일 밝혔다.
또 272호 규모의 제주화북 행복주택은 지난 2월 준공해 오는 9월부터 입주를 시작한다.
78호의 매입임대주택 공급과 195호의 전세임대 계약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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