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픈 이슬’ 강이슬(청주 KB)이 국제농구연맹(FIBA) 월드컵 최종예선 A조 베스트5에 이름을 올렸다.
FIBA는 18일(한국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2027 FIBA 독일 월드컵 최종예선 각 조의 베스트5를 공개했다.
이번 최종예선서 가장 빛난 건 단연 강이슬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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