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시, '생활 속 환경실천' 확산… 시민 소모임·학교 동아리까지 파트너 확대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시흥시, '생활 속 환경실천' 확산… 시민 소모임·학교 동아리까지 파트너 확대

시흥시(시장 임병택)가 지역 사회와 손잡고 환경교육의 저변을 넓히기 위한 ‘2026년 기초환경교육센터-시흥환경교육공동체 협력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18일 시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시흥에코센터와 지역 공동체가 협업해 현장 중심의 환경 교육 및 실천 프로그램을 직접 기획하고 운영하는 프로젝트다.

기존의 전문 기관이나 단체에 국한됐던 공모 대상을 초·중등학교 환경동아리와 일반 시민 소모임까지 넓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