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적을 울리며 2km 정도 도로를 질주한 '불 난 트럭'의 영상이 SNS에서 화제가 됐습니다.
일본 언론들에 따르면 지난 12일 밤 일본 구마모토시 도로에 정차해 있던 트럭의 적재함에서 불길이 치솟았는데요.
운전자도 다치지 않아 이번 사고는 무사히 수습됐지만, 일본자동차연맹(JAF)은 일단 적재함에서 불이 나면 차량을 정차시키고 대피하라고 권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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