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은 '프로젝트 한강' 2단계 착수... 예금 토큰 상용화 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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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은 '프로젝트 한강' 2단계 착수... 예금 토큰 상용화 시동

지난해 4월부터 6월까지 진행된 프로젝트 한강 1단계의 실거래 파일럿에는 전자지갑 기준 8만1000명이 참여해 11만4880건(사용처 대금 결제 및 예금·예금 토큰 간 전환 거래 포함)의 거래가 이뤄졌다.

특히 결제 시 잔액이 부족하면 연계 계좌에서 예금이 예금 토큰으로 자동 전환되는 시스템을 갖춰 사용자가 매번 수동으로 충전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없앴다.

프로젝트 한강은 중앙은행이 발행하는 기관용 디지털화폐와 은행이 발행하는 예금 토큰이 하나의 블록체인 시스템 안에서 유기적으로 작동하는 구조로, 기존 스테이블 코인이나 일반 CBDC와는 차별화된 혁신적 금융 인프라 구축을 목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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