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콘텐츠진흥원(원장 탁용석, 이하 경콘진)이 도내 영상물 유치 확대와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2026년 경기 글로벌 로케이션 인센티브’ 사업을 4년만에 재개한다.
지원 대상은 올해 경기도내 촬영이 확정된 영상물 제작사로, 선정된 5편 내외의 작품에는 숙박비, 식비, 장비 임차료 등 도내 소비액의 20%를 최대 2천만원까지 인센티브로 지급한다.
‘경기 로케이션 인센티브형’은 순 제작비 50억원 미만이면서 도내 촬영 6회 이상인 영상물이 대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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