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셀로나가 마지막 직장” 61세 플릭 감독의 은퇴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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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셀로나가 마지막 직장” 61세 플릭 감독의 은퇴 예고

플릭 감독은 “우리 가족은 다른 구단으로 옮길 생각이 전혀 없다.이곳이 내 마지막 직장이 될 거다.정말 만족한다”라고 못박았다.

2019-2020시즌을 앞두고 바이에른뮌헨 수석코치가 된 플릭 감독은 해당 시즌 도중 니코 코바치 감독이 성적 부진으로 경질되자 감독 대행을 맡았다.

이후 독일 대표팀에서는 처참한 성적을 기록했지만, 플릭 감독은 바르셀로나에서 재기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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