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촌 산단' 무산된 대전 인쇄거리… 업계 "실질적 지원책 절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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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촌 산단' 무산된 대전 인쇄거리… 업계 "실질적 지원책 절실"

민선 8기 대전시가 추진했던 '평촌 인쇄출판산업단지' 조성이 무산된 이후, 대안인 동구 인쇄거리 활성화 대책마저 실효성 논란에 휩싸였다.

최근 대덕구 평촌동 일대에 계획됐던 5만 평 규모의 인쇄출판산단 조성 사업은 사실상 중단됐다.

이에 대해 대전시 관계자는 "산단 무산은 지원금 문제가 아닌 입지 이견 때문"이라며 "소상공인 지원 등을 통해 연 6,000만 원 규모의 사업은 지속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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