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는 18일 오후 2시 시청 별관 회의실에서 ‘2026 인구정책 시민참여단’ 8기 위촉식 및 워크숍을 열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인구정책 시민참여단은 시민이 직접 인구 관련 정책을 발굴하고 제안하는 참여형 사업으로 2019년 첫 운영 이후 올해로 8회째를 맞이하며 시의 대표적인 소통 창구로 자리 잡았다.
시 관계자는 “시민참여단의 활동 결과가 단순한 제안에 그치지 않고 실질적인 정책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부서별 연계를 강화하겠다”며 “현장의 생생한 의견이 시정에 녹아들 수 있도록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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