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리그 평균 연봉 1억7000만 원 시대가 열렸다.
NC 구창모는 지난해 1억 원에서 올해 9억 원으로 800%의 연봉 인상률을 기록했다.
평균 연봉 인상률은 LG가 가장 높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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