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시경은 오는 5월 2일, 3일, 5일 총 3일에 걸쳐 서울 연세대학교 노천극장에서 봄 시즌 대표 브랜드 공연인 '축가'를 열며 계절에 어울리는 따뜻한 햇살처럼 포근하면서도 부드러운 감성 무대로 관객들을 안내한다.
또한 지난 2월말 전회차 전석매진을 기록한 연말 콘서트 실황이 올해 SBS '설 특집 콘서트 성시경'으로 방송되면서 공연을 보고 싶어하는 팬들의 요청이 빗발친 데다 2026년 열리는 성시경의 첫 공연이라는 점에서 관심이 뜨겁다.
지난 2012년부터 개최된 '축가'는 국내를 대표하는 명품 발라더 성시경이 자신의 이름을 내걸고 개최하는 브랜드 네임의 콘서트이자 봄 시즌을 대표하는 시즌 스페셜 공연이라는 점에서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뜨거운 성원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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