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업계와 일반 투자자들은 18일 이재명 대통령이 직접 주재한 자본시장 간담회에서 국내 증시의 밸류업을 위해 중복상장 제한 및 주주환원 강화가 필요하다고 입을 모았다.
그는 "코스피 전체 시가총액 5천200조원 중 중복상장된 (기업의) 시가총액은 1천조원이 넘어 세계 최고 수준"이라며 이는 미국의 400배, 중국의 10배, 대만의 7배, 일본의 5배라고 전했다.
청년 투자자로 간담회에 참석한 대학생들은 국내 증시가 투자자의 신뢰를 확보하기 위해 기업의 적극적 주주환원이 뒷받침돼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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