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일 워커가 아스널과 맨체스터 시티를 비교하며 여전히 맨시티가 더 상대하기 까다로운 팀이라고 평가했다.
영국 ‘미러’는 17일(한국시간) “워커가 이번 시즌 프리미어리그 우승 경쟁을 펼치고 있는 아스널과 맨시티를 비교하며, 경기 난이도 측면에서는 여전히 맨시티가 더 어렵다고 밝혔다”고 전했다.
이번 시즌 아스널은 2004년 이후 22년 만의 리그 우승을 노리며 꾸준히 선두권을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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