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앞에서 22차례 폭행을 휘두른 가해자에 수빈이 분노한다.
이어 상대차주가 본인 차량의 유리를 쳤다는 이유로 약 22차례의 무자비한 폭행을 퍼부었다고 설명한다.
한문철 변호사 역시 “아이들이 보는 앞에서의 폭력은 명백한 아동 학대에 해당할 수 있다”라며 공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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