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는 오는 6월 5∼12일 강릉올림픽파크 일원에서 열리는 '엑시옴(XIOM) 2026 강릉세계마스터즈탁구선수권대회' 집행위원장인 탁구 레전드인 현정화가 선수로 직접 출전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대회에서는 집행위원장과 참가 선수라는 이례적인 두 역할을 동시에 수행하며 대회의 의미를 더욱 특별하게 만들 전망이다.
세계마스터즈탁구선수권대회는 만 40세 이상이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는 오픈 대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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