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문고 광화문점도 '아미' 맞을 준비…BTS 추천도서 등 진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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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문고 광화문점도 '아미' 맞을 준비…BTS 추천도서 등 진열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광화문 공연을 앞두고 인근 교보문고 광화문점도 방탄소년단과 '아미'(팬덤명) 맞이에 나섰다.

18일 교보문고 광화문점에는 방탄소년단 멤버들이 추천한 도서나 음악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알려진 책들을 모아서 소개하는 코너가 한쪽에 마련됐다.

이달 초 설치된 이곳에는 리더 RM이 추천한 랠프 월도 에머슨의 '자연', 슈가가 읽은 손원평의 '아몬드', 방탄소년단의 음악적 메시지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알려진 헤르만 헤세의 '데미안' 등이 진열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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