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인칭 전환·3주 서킷 도입... 크래프톤, PGS로 ‘배틀그라운드 e스포츠’ 판 흔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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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인칭 전환·3주 서킷 도입... 크래프톤, PGS로 ‘배틀그라운드 e스포츠’ 판 흔든다

류승우 기자┃크래프톤이 배틀그라운드 글로벌 e스포츠 대회 'PGS 서킷 1'을 개막하며 2026 시즌 포문을 열었다.

24개 팀이 참가하는 이번 대회는 3주간 이어지는 서킷 구조와 3인칭(TPP) 전환, 새로운 중계 포맷 도입 등 대대적인 변화를 예고하며 글로벌 e스포츠 시장 판도 변화의 신호탄으로 주목받고 있다.

크래프톤은 18일 '펍지 글로벌 시리즈(PGS) 서킷 1'을 개막하며 올해 배틀그라운드 e스포츠 일정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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