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작구, 중동 위기에 '민생안정 비상 대응'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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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 중동 위기에 '민생안정 비상 대응' 총력

동작구(구청장 박일하)는 중동 지역 긴장 고조에 따른 생활물가 불안에 대응해 '민생안정 대응체계'를 가동했다고 18일 밝혔다.

이 밖에도 ▲ 에너지 바우처 지원 ▲ 친환경 보일러 교체 지원 ▲ 다중이용 취약시설 에너지비용 지원 ▲ 단계별 공공차량 운행 제한 ▲ 기업 지방세 납부기한 연장 등 다양한 대책을 펴고 있다.

박일하 구청장은 "동작구는 사태 초기부터 선제적으로 대응체계를 가동한 만큼 앞으로도 취약계층 보호와 지역경제 안정을 위해 필요한 지원을 신속하게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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