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의원은 "이 박람회가 6회차를 맞이하며 정원 문화를 확산시키는 녹색 문화행사로 자리 잡았다"고 평가하면서도 "기존 박람회는 참여 기업들이 제품을 판매하거나 홍보하는 수준에 머물러 기업 간 협력이나 산업 확장으로 이어지는 구조가 부족했다"고 지적했다.
특히 이 시의원은 "올해는 '대한민국'이라는 명칭을 달고 개최되는 만큼 그 위상에 걸맞은 변화가 필요하다"며 "단순한 전시와 체험을 넘어 정원산업의 기술·기업·정책·문화가 연결되는 산업 플랫폼으로 거듭나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시의원은 "정원은 도시 환경과 문화, 산업을 함께 성장시키는 중요한 자산"이라며 "전주시장은 박람회가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전주 정원산업의 경쟁력을 높이는 계기가 되도록 운영 전략을 적극적으로 마련해 달라"고 당부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