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보건환경연구원은 최근 영광 갯벌에서 올해 첫 비브리오패혈증균이 검출돼 주의가 요구된다고 18일 밝혔다.
오염된 어패류를 날로 먹거나 상처 난 피부가 바닷물에 접촉하면 감염될 수 있다.
최근 5년간 전남에선 38명의 환자가 발생했으며 이 가운데 50세 이상이 80% 이상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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