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 골목상권 살리기 최대 30% 환급…통큰세일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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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골목상권 살리기 최대 30% 환급…통큰세일 추진

안성시가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을 살리기 위해 최대 30%를 환급하는 통큰 세일에 나선다.

이 기간 안성사랑카드로 결제하면 최대 30%(통큰 세일 20%, 안성시 10%)를 돌려받는 캐시백 행사도 병행한다.

환급 한도는 1인당 하루 최대 3만원, 행사 기간 총 12만원의 혜택을 받을 수 있고 시가 추가 혜택으로 5만원 등 모두 17만원까지 캐시백을 받을 수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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