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콩고 총리 살해 가담' 벨기에 외교 거물 65년만에 재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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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콩고 총리 살해 가담' 벨기에 외교 거물 65년만에 재판

콩고민주공화국(민주콩고) 독립 영웅인 파트리스 루뭄바 초대 총리가 살해된 지 65년이 지나 이 범죄에 연루된 혐의로 90대 벨기에 외교 거물이 재판을 받게 됐다.

벨기에 법원은 루뭄바를 불법 감금하고 이송하는 데 관여한 역할과 관련해 '전쟁 범죄' 참여 혐의로 기소된 에티엔 다비뇽 백작에 대해 재판 개시를 결정했다고 AP, AFP 통신과 파이낸셜타임스(FT)가 18일 보도했다.

벨기에 식민 통치를 강하게 비판했던 루뭄바는 1960년 민주콩고가 독립하자 만 34세의 젊은 나이에 초대 총리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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