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중 1∼2월 교역액 6천억원 웃돌아…9년 만에 최고치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북중 1∼2월 교역액 6천억원 웃돌아…9년 만에 최고치

최근 북한과 중국이 교류 확대에 속도를 내는 가운데 올해 첫 두달간 북중 교역액이 6천억원을 웃돌며 9년 만에 최고 수준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1∼2월 중국에서 북한으로의 수출은 23억1천474만위안(약 4천999억원), 수입은 6억2천564만위안(약 1천351억원)으로 한 해 전보다 각각 16.2%, 34.1%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압록강을 사이에 두고 북한 신의주와 마주 보는 중국 랴오닝성 단둥시 정부는 올해 업무보고에서 '신압록강대교 항만 개통'을 목표로 설정한 바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