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바논에서 지상전이 본격화하는 등 전황이 악화하는 가운데, 외교부는 현지 교민들에게 민항편을 통해 조속히 출국하라고 강력히 권고했다.
외교부는 18일 "이스라엘 지상군이 레바논 남부에 투입되는 등 현지 정세가 지속 악화 중인 점을 감안해, 레바논에 체류 중인 국민들은 현재 가용한 민항편을 통해 조속히 출국해달라"고 권고했다.
외교부에 따르면 현재 레바논에는 120여명의 우리 교민이 체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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