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영현 삼성전자 대표이사 부회장이 메모리 경쟁력 회복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특히 이번 주총을 계기로 삼성전자의 사내이사는 4명 중 3명이 반도체 인사들로 채워졌다.
삼성 파운드리 사업부가 여전히 부진한 실적을 내고 있지만 작년 하반기께부터 테슬라 등 주요 고객들을 확보해 실적 개선의 바탕을 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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