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팬들과 처음으로 함께 맞는 봄,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하고 싶다” 한일 문화교류의 주역으로 맹활약 중인 ‘현역가왕 재팬’ TOP7 멤버 쥬니(JUNI)-신(SHIN)이 오는 4월 25일 한국 팬미팅 ‘윈터링 스토리-다시, 봄’ 개최를 확정했다.
크레아 스튜디오의 한일 문화 교류 프로젝트 2025 ‘한일가왕전’에 출연했던 ‘현역가왕 재팬’ TOP7 쥬니와 신은 ‘현역가왕 재팬’ TOP2 마사야에 이어 두 번째 릴레이 팬미팅 주인공으로 나선다.
이번 팬미팅은 ‘한일가왕전’, ‘한일톱텐쇼’를 제작한 크레아스튜디오가 방송을 넘어 한일 음악 교류를 이어가겠다는 취지를 담아 현역가왕재팬 제작위원회와 함께 기획한 팬미팅 시리즈 (( ) 스토리)의 일환으로, 지난 1월 첫 번째 주자로 나선 마사야는 3분 만에 티켓을 완판시키는 저력을 발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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